ISO/SAE 21434:2021은 취약점(vulnerability)을 attack path의 일부로 악용될 수 있는 약점으로, 약점(weakness)을 원치 않는 동작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결함이나 특성으로 정의한다. 이 표준의 8절은 이어지는 리스크 평가에 정보를 주는 활동을 담고, 사이버보안 지원이 끝날 때까지 E/E(Electrical/Electronic) 시스템의 취약점 관리를 정한다. 8절은 8.3부터 8.6까지 cybersecurity monitoring, cybersecurity event evaluation, vulnerability analysis, vulnerability management 네 절을 둔다.[1] UN R155는 취약점을 하나 이상의 위협이 악용할 수 있는 자산이나 완화 수단의 약점으로 정의한다.[2]
용어
ISO/SAE 21434:2021은 지속 활동의 용어를 다음처럼 정의한다.[1]
취약점 보고와 정보 공유
NHTSA의 2022년 Cybersecurity Best Practices for the Safety of Modern Vehicles는 자동차 업계 구성원이 자체 취약점 보고 정책과 수단을 두기를 권하고, 이 정책이 외부 보안 연구자에게 취약점을 기밀로 보고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고 본다. 또 제조사, 부품 공급사, 소프트웨어 개발사를 비롯한 업계 구성원이 Auto-ISAC에 가입하고, 취약점을 포함한 사이버보안 정보를 Auto-ISAC과 제때 나누기를 강하게 권한다.[4]
Auto-ISAC은 2015년 8월 자동차 제조사들이 세웠고, 2016년 1월부터 온전히 운영됐다. Auto-ISAC은 회원끼리 커넥티드 차량의 사이버 위협, 취약점, 사고 정보를 나누고 추적하고 분석하는 중심 창구 역할을 한다.[5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