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SO/SAE 21434:2021은 cybersecurity concept을 세 가지, 곧 아이템의 사이버보안 요구사항, 운용 환경이 맞춰야 할 요구사항, 관련 cybersecurity control의 정보로 정의한다. 이 표준의 9절(concept)은 아이템의 사이버보안 리스크, cybersecurity goal, 사이버보안 요구사항을 정하는 활동을 담는다.[1]
Cybersecurity requirement
Automotive SPICE for Cybersecurity 2.0은 SEC.1 프로세스에서 사이버보안 요구사항을 cybersecurity goal에서 끌어내게 한다.[2] 설계 단계에서 요구사항에 대응하는 설계를 함께 정한 것은 cybersecurity specification에서 다룬다.
Cybersecurity control
ISO/SAE 21434:2021은 cybersecurity control을 리스크를 바꾸는 조치로 정의한다.[1] Automotive SPICE for Cybersecurity 2.0은 control을 대개 사이버보안 리스크를 탐지하거나, 그에 대응하거나, 줄이는 기술적 조치나 그 밖의 해결책으로 두고, 하나 이상의 사이버보안 요구사항과 연결된 것으로 둔다.[2]
NIST 용어집은 security control을 시스템과 그 컴포넌트, 프로세스, 데이터의 기밀성, 무결성, 가용성을 지키려고 시스템에 정한 관리적, 운영적, 기술적 control로 정의하며, safeguard나 countermeasure라고도 부른다.[3]
UN R155는 Annex 5의 완화 조치 목록에서, 암호 키를 보관하는 security control의 예로 HSM을 든다.[4] AUTOSAR R25-11의 Explanation of Security Overview는 HSM을 hardware trust anchor의 한 예로 든다.[5]
ENISA의 2016년 보고서 Cyber Security and Resilience of Smart Cars는 차량의 중요한 데이터나 부품의 진정성을 지키는 조치의 예로 secure boot를 든다.[6]